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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득녀 소식, 딸 이름은 메리? 문경찬과 결혼부터 출산까지

결론부터 말하면, 개그우먼 박소영이 2026년 8월 28일 유도분만으로 30시간 진통 끝에 딸을 출산했다.

 

박소영, 30시간 진통 끝 득녀 소식 전해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개그우먼 박소영과 전 야구선수 문경찬 부부가 2026년 8월 28일 딸을 품에 안았다. 박소영은 이날 자신의 SNS에 "8월 28일 오후 1시 7분, 유도분만으로 30시간 진통 끝에 힘 세 번 주고 뿅하고 메리가 태어났다"고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박소영은 이어 "진짜 우리 병원 쌤들의 응원 끝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고통을 잊게 만들어준 메리야 고마워, 앞으로 잘 부탁해"라는 소감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은 부부의 벅찬 표정이 담겼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소영은 30시간에 걸친 긴 진통 과정을 언급하며 의료진에 대한 감사 인사도 함께 전했다.

 

문경찬과 결혼부터 임신 발표까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박소영(39)은 2024년 12월 5세 연하의 전 야구선수 문경찬(34)과 결혼했으며, 이후 유튜브를 통해 2세를 갖기 위한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어 2026년 2월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해 임신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고 같은 매체는 전했다.

박소영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활동해왔다. 문경찬은 201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뒤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2022년 은퇴한 것으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전했다. 이 같은 배경 때문에 두 사람의 결혼과 임신, 출산 소식은 매 단계마다 여러 매체를 통해 꾸준히 조명돼 왔다.

 

딸 이름 '메리', 출산 과정도 공개 예정

박소영이 SNS에서 언급한 딸의 이름 '메리'는 매체별로 표기가 다소 엇갈린다. 머니투데이와 스포츠조선은 이를 "메리(태명)"이라고 보도해 태명일 가능성을 전했으며, 정식 이름 확정 여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등 일부 매체는 별도 표기 없이 "메리"로만 전해 당분간은 이 이름으로 불릴 것으로 보인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박소영은 딸이 태어나는 과정을 채널A '신랑수업2'와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을 통해 다음 주 공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소식이 전해진 뒤 동료 연예인과 팬들의 축하 댓글이 이어졌으며, 오랜 기다림 끝에 부모가 된 부부를 향한 축하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날짜당사자내용출처
2026.08.28 13:07박소영유도분만 30시간 진통 끝 득녀뉴시스, 스포츠조선
2024.12박소영·문경찬결혼매일경제 스타투데이
2026.02박소영SBS 파워FM 출연, 임신 사실 발표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공개 예정(차주)박소영출산 과정 채널A·유튜브 공개 예고스타뉴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자주 묻는 질문

Q. 박소영의 남편은 누구인가요?
A.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남편은 5세 연하의 전 프로야구 선수 문경찬(34)으로, KIA 타이거즈로 데뷔해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2022년 은퇴했다.

Q. 딸 이름이 정말 '메리'인가요?
A. 박소영은 SNS에 "메리가 태어났다"고 알렸으나, 머니투데이 등 일부 매체는 이를 태명으로 표기해 정식 이름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Q. 박소영은 언제 임신 사실을 알렸나요?
A.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박소영은 2026년 2월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해 임신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Q. 출산 과정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A.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소영은 딸이 태어나는 과정을 채널A '신랑수업2'와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을 통해 다음 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